부산

해운대호빠 · 프라이빗룸 안내

해운대 프라이빗룸 — 문을 닫으면 소리가 넘어오지 않는 자리

룸이라고 해서 다 같지 않습니다. 소리가 새는 정도, 조명 높이, 앉는 자세가 제각각입니다. 해운대에서 어떤 자리가 어떤 방문에 맞는지, 이 지면에 형태별로 정리했습니다.

석조 아치 안쪽 · 촛불 조도
석조 아치 안쪽 · 촛불 조도

아치 안쪽 단독룸

볼트 아치 안쪽으로 한 겹 더 들어간 구간입니다. 문을 닫으면 홀의 소리가 거의 넘어오지 않습니다.

조명은 테이블 램프 하나와 초 두 자루만 둡니다. 어둡다는 인상보다 눈이 편하다는 인상이 먼저 옵니다.

창가 아치석

아치형 대형 창을 정면으로 두는 자리입니다. 마린시티 야경과 정박한 요트가 그대로 배경이 됩니다.

창 쪽으로 소리가 흩어지기 때문에, 인원이 있어도 옆 테이블에 부담이 덜 갑니다.

롱테이블과 배럴체어석

긴 원목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검은 가죽 배럴 체어가 양쪽으로 늘어선 구간입니다. 인원이 늘면 자리를 이어 붙입니다.

의자 높이가 낮아 오래 앉아 있어도 자세가 불편해지지 않습니다.

자리를 정하는 순서

인원과 시간대를 먼저 여쭙고, 조용한 쪽인지 이야기가 오가는 쪽인지 확인한 뒤 배정합니다.

앉아 보시고 맞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 옮겨 드립니다. 이 부분을 어려워하시는 분이 많아 담당이 먼저 여쭤봅니다.

더 궁금한 점은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인원과 시간대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 자리 형태를 먼저 안내드립니다.

볼트 아치와 아치형 창
볼트 아치와 아치형 창
마블 카운터와 보틀 월
마블 카운터와 보틀 월
마리나 앞 야간 산책로
마리나 앞 야간 산책로
사암과 월넛의 결
사암과 월넛의 결
전화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