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를 찾기 어려우시면 도착 시간을 알려 주십시오. 입구 앞에서 맞이합니다.
옷차림에 정해진 기준은 없습니다. 실내가 어둡고 조도가 낮아 과하게 갖춰 입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무엇부터 정해야 하는지 몰라 어색해지는 구간입니다. 담당이 먼저 인원과 원하는 분위기를 여쭙고 진행합니다.
조용히 두는 자리를 원하시면 그렇게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요청한다고 해서 응대가 소홀해지지 않습니다.
마무리 시간을 미리 말씀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정리합니다.
다음에 다시 오실 때 같은 자리나 같은 담당을 원하시면 문의 시 말씀해 주십시오.
혼자 오셔도 됩니다. 카운터 쪽 자리로 안내드리며, 옆자리와 어깨가 닿지 않는 간격입니다.
혼자 오신 분이 어색하지 않도록 담당이 카운터 안쪽에 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