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에 담당이 붙어 대화를 이어 가는 자리입니다. 무대나 공연이 있는 형태가 아닙니다.
서면은 일행이 있는 방문이 많아, 일행 분위기에 맞춰 담당의 말수를 조절합니다.
인원과 시간대만 정하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자리에 앉은 뒤 담당이 여쭙고 맞춰 갑니다.
조용히 두는 자리를 원하시면 그렇게 말씀만 주시면 됩니다.
자리에 앉은 직후 10분이 가장 어색합니다. 이 구간에는 담당이 먼저 말을 붙입니다.
분위기가 맞지 않으면 도중에 담당을 바꿔 드립니다.



